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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get better the longer you wear them<br> Cashmere Wool Collarless Coat

Things that get better the longer you wear them
Cashmere Wool Collarless Coat

432.90 USD
    Mileage 4.33 USD
    Weight 1.00 Kg
    Special Note : Delivery Information: 10 business days
Product information  +

CLASSICALLY OUTER
오래 입을수록 좋아지는 것
Cashmere Wool Collarless Coat
잘 차려입으려 애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근사해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좋은 니트에 편안한 팬츠를 입고
코트 하나 툭 걸쳤을 뿐인데 전체가 정돈되어 보이는 것.

나이가 들수록 우리가 옷장에서 찾게 되는 건
어쩌면 이런 옷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몸을 조이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목선을 담백하게 드러내는 칼라리스 디자인.

장식을 덜어낸 대신
옷의 비례와 좋은 소재 자체가 멋이 되도록 만든 코트입니다.
POINT 01
카디건처럼 편안하게,
코트처럼 단정하게
각이 단단하게 잡힌 코트 특유의 긴장감보다는
좋은 울 카디건을 걸친 듯 편안합니다.

그런데 보는 사람에게는 훨씬 단정해 보이죠.

운전하고, 일하고, 장을 보고,
약속이 있어 그대로 사람을 만나러 가는 하루까지.
굳이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몸은 편한데 흐트러져 보이지 않는 옷.
클래시컬리가 좋아하는 아우터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POINT 02
군살, 잠깐만요.
허리를 잘록하게 조이지 않아도
충분히 근사할 수 있습니다.

드롭된 어깨와 여유로운 상체 실루엣이
몸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허리와 힙 주변을 자연스럽게 감싸줍니다.

총장 73cm의 하프 길이라
우리가 은근히 신경 쓰는 부분은 안정적으로 덮어주면서도
긴 코트처럼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좋은 건
체형을 가리려고 입은 옷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이 코트의 가장 영리한 부분입니다.
MATERIAL
Cashmere 7%
Wool 93%
울 93%에 캐시미어 7%를 더했습니다.

울 특유의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에
캐시미어가 더해져 소재 자체에서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

번쩍이거나 지나치게 매끈한 소재가 아니라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보송한 결이 살아 있습니다.

화려한 첫인상보다
입을수록 좋은 소재가 가진 조용한 멋에 가까운 코트입니다.
DETAIL
심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유
둥글게 정리한 칼라리스 네크라인,
큼직한 패치 포켓,
그리고 옷의 구조를 그대로 드러내는 절개와 스티치.

눈에 띄는 장식은 거의 없지만
가까이에서 볼수록 디자인의 이유가 보입니다.

클래식한 옷을 현대적으로 보이게 하는 건
결국 이런 작은 비례와 디테일의 차이니까요.
HOW TO WEAR
이미 가지고 있는 옷과
더 잘 어울리는 코트
블랙 팬츠에는 차분하고 지적으로,
크림 팬츠에는 부드럽고 우아하게.
오래 입은 데님과 함께하면 힘을 뺀 멋이 살아납니다.

셔츠와 슬랙스 위에 입으면 출근 룩이 되고,
니트와 데님에 걸치면 주말의 편안한 외출복이 됩니다.

새로운 코디를 고민하게 하는 옷보다
옷장에 이미 가지고 있는 옷들을 더 자주 입게 해주는 옷.
그래서 더욱 오래 남을 코트입니다.
오래 입을수록
좋아지는 것
한 번 멋지게 입고 마는 코트보다
별생각 없이 자꾸 꺼내 입다가
어느 순간 ‘내 옷’이 되어버리는 코트를 좋아합니다.

해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옷.

그런 옷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좋은 옷장을 만듭니다.
Size Guide
M
총장 73 / 어깨 55 / 가슴 54 / 밑단 56 / 팔길이 48 / 소매 15cm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디자인된 코트입니다.
M 사이즈도 충분히 넉넉한 핏으로,
평소 55–66 사이즈 고객님께 M을 추천드립니다.

여유 있는 실루엣을 선호하시는 77 고객님도
체형에 따라 M 착용이 가능하며,
상체가 있거나 보다 넉넉한 핏을 원하신다면 L을 추천드립니다. 

※ 측정 방법 및 위치에 따라 1–3c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Fabric
Cashmere 7% / Wool 93%

Size and Material Information   +

Cashmere 7% / Wool 93% M(55-66) : Total Length 73 Shoulder 55 Chest 54 Hem 56 Sleeve Length 48 Sleeve 15 L(77-88) : Total length 75 Shoulder 57 Chest 56 Hem 58 Sleeve length 49 Sleeve 16 MODEL SIZE: 168cm, wearing Size 55-66, M It is a coat designed to be relaxed overall. Even with just the M size, a sufficiently loose silhouette is created, We recommend size M for customers who usually wear size 55-66.

Shipping, Exchange and Return Notice   +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If you would like an exchange or return,please leave a note on the inquiry board 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CLASSICALLY OUTER
오래 입을수록 좋아지는 것
Cashmere Wool Collarless Coat
잘 차려입으려 애쓰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근사해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좋은 니트에 편안한 팬츠를 입고
코트 하나 툭 걸쳤을 뿐인데 전체가 정돈되어 보이는 것.

나이가 들수록 우리가 옷장에서 찾게 되는 건
어쩌면 이런 옷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몸을 조이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목선을 담백하게 드러내는 칼라리스 디자인.

장식을 덜어낸 대신
옷의 비례와 좋은 소재 자체가 멋이 되도록 만든 코트입니다.
POINT 01
카디건처럼 편안하게,
코트처럼 단정하게
각이 단단하게 잡힌 코트 특유의 긴장감보다는
좋은 울 카디건을 걸친 듯 편안합니다.

그런데 보는 사람에게는 훨씬 단정해 보이죠.

운전하고, 일하고, 장을 보고,
약속이 있어 그대로 사람을 만나러 가는 하루까지.
굳이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몸은 편한데 흐트러져 보이지 않는 옷.
클래시컬리가 좋아하는 아우터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POINT 02
군살, 잠깐만요.
허리를 잘록하게 조이지 않아도
충분히 근사할 수 있습니다.

드롭된 어깨와 여유로운 상체 실루엣이
몸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허리와 힙 주변을 자연스럽게 감싸줍니다.

총장 73cm의 하프 길이라
우리가 은근히 신경 쓰는 부분은 안정적으로 덮어주면서도
긴 코트처럼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좋은 건
체형을 가리려고 입은 옷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이 코트의 가장 영리한 부분입니다.
MATERIAL
Cashmere 7%
Wool 93%
울 93%에 캐시미어 7%를 더했습니다.

울 특유의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에
캐시미어가 더해져 소재 자체에서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

번쩍이거나 지나치게 매끈한 소재가 아니라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보송한 결이 살아 있습니다.

화려한 첫인상보다
입을수록 좋은 소재가 가진 조용한 멋에 가까운 코트입니다.
DETAIL
심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유
둥글게 정리한 칼라리스 네크라인,
큼직한 패치 포켓,
그리고 옷의 구조를 그대로 드러내는 절개와 스티치.

눈에 띄는 장식은 거의 없지만
가까이에서 볼수록 디자인의 이유가 보입니다.

클래식한 옷을 현대적으로 보이게 하는 건
결국 이런 작은 비례와 디테일의 차이니까요.
HOW TO WEAR
이미 가지고 있는 옷과
더 잘 어울리는 코트
블랙 팬츠에는 차분하고 지적으로,
크림 팬츠에는 부드럽고 우아하게.
오래 입은 데님과 함께하면 힘을 뺀 멋이 살아납니다.

셔츠와 슬랙스 위에 입으면 출근 룩이 되고,
니트와 데님에 걸치면 주말의 편안한 외출복이 됩니다.

새로운 코디를 고민하게 하는 옷보다
옷장에 이미 가지고 있는 옷들을 더 자주 입게 해주는 옷.
그래서 더욱 오래 남을 코트입니다.
오래 입을수록
좋아지는 것
한 번 멋지게 입고 마는 코트보다
별생각 없이 자꾸 꺼내 입다가
어느 순간 ‘내 옷’이 되어버리는 코트를 좋아합니다.

해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옷.

그런 옷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좋은 옷장을 만듭니다.
Size Guide
M
총장 73 / 어깨 55 / 가슴 54 / 밑단 56 / 팔길이 48 / 소매 15cm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디자인된 코트입니다.
M 사이즈도 충분히 넉넉한 핏으로,
평소 55–66 사이즈 고객님께 M을 추천드립니다.

여유 있는 실루엣을 선호하시는 77 고객님도
체형에 따라 M 착용이 가능하며,
상체가 있거나 보다 넉넉한 핏을 원하신다면 L을 추천드립니다. 

※ 측정 방법 및 위치에 따라 1–3c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Fabric
Cashmere 7% / Wool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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